근황만 올리기 뭐해서 트롤의반년뒤돌아보기

참 풋풋한 80렙 장면.. 이때만해도 리치왕 아서를 무찌르고자하는 패기로 식음을 전폐하고 와우를..어?

그리고 바로 노스렌드 각지에 산재해있는 악의무리를 무찌르고



 리치왕의 선봉기지 낙스라마의 후장을 털어버리고 마법의 마법의지배자 말리고스를
영혼의세계로 인도했습니다. 보상으로는 미네랄채취가가능한 어깨보호대를 얻었습니다.:D

노스렌드에서 최고휴향지 달라란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격렬한 전투끝에 울두아르에 숨어있던 고대신의 일부 천개의 입을 가진자
요그사론을 무찔렀습니다.그를  처치한 보답으로 키린토의 제복을 받은건 참 좋은일이였습니다. 하지만....

덕분에 최근에는 자기캐릭터에대한 직업정체성에 시달리고 있습니다...근 4년만에 보는 바지룩은
어떻게해도 적응이 않되는군요.


그리고 이건덤.
친구-


이글루스 가든 - [WoW] 와우세상 더 신나게 즐기기

by 샤이넨 | 2009/06/04 16:20 | 와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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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끼 at 2009/06/05 01:59
바지룩 ㅊㅋ영
난 레끼 스커트도 못입혀보고 이렇게 생을 마감하는구나 =ㅛ=
Commented by 샤이넨 at 2009/06/05 15:42
걱정마 젠가형이 알아서 입혀놓을테니까.=ㅂ=
Commented by 후까시맨 at 2009/06/05 21:13
자네의 일대기를 보면서 백곰형, 걸레형, 레이아형, 그리고 그의 여보야(블랙예아&예아법사)가 보면서 대폭소 했으니까 자네는 이미 성공한거야. 후훗 ^^
Commented by 샤이넨 at 2009/06/11 15:49
이제는 그냥 모든걸 내려놓고 즐기는중.
이게 또 웃을수없는게 튜닉이 생각보다 명품이라는게 또 괴롭네요.
Commented by Reign at 2009/06/09 10:23
암만봐도 도닥룩;
Commented by 샤이넨 at 2009/06/11 15:50
저기에 에테르기름까지 있다면 왁변한 돚거로 다시 태어납니다.
대도시에 한가운데 있어도 아무도 포탈 물빵구걸을 하지않습니다.
블리쟈드 센스최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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