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1일
번민
25살까지 살면서..사람을 좋아해 본적이없습니다.
그러다가 한사람을 만나게되었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고민하고 노력해서 누군가랑 가까워지려고 노력해본적이 있었던가 싶습니다.
혹시 싫어할까봐 ..
혹시 싫어할까봐 ..
혹시 싫어할까봐 ..
그리고 혹시 싫어할까봐 .
결국 끝까지 망설이다 차였습니다.
난 어설픈 작업맨217로 기억되겠죠....
:)
바보..
# by | 2007/07/11 10:48 | AB R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