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민

25살까지 살면서..사람을 좋아해 본적이없습니다.

그러다가 한사람을 만나게되었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고민하고 노력해서 누군가랑 가까워지려고 노력해본적이 있었던가 싶습니다.

혹시 싫어할까봐  ..
혹시 싫어할까봐  ..
혹시 싫어할까봐  ..
그리고 혹시 싫어할까봐 .

결국 끝까지 망설이다 차였습니다.



난 어설픈 작업맨217로 기억되겠죠....

:)

바보..

by 샤이넨 | 2007/07/11 10:48 | AB R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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